「로집사가 읽어주는 회생·파산 뉴스」 2025. 12. 22. 연합뉴스 보도 기사

회생
글쓴이 로집사 2025-12-30 조회 77

기사 출처 : 기업회생 절차 들어간 국제신문, 인수합병 공고 게재 | 연합뉴스 | 김재홍 | 2025-12-22


기사 원문 링크


언론 보도 주요 내용 요약

국제신문이 기업회생 절차 중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M&A 공고를 게재하고 새 대주주 유치에 나섰습니다. 인수의향서와 비밀유지확약서는 내년 1월 14일, 예비실사 후 1월 29일 입찰서 제출을 마감합니다. 최종 인수기업의 자금으로 회생채권과 공익채권을 변제하는 회생계획안을 마련해 관계인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며, 조건부 투자계약자가 있어 M&A 실패 가능성은 낮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(부산회생법원은 지난 5월 회생개시를 결정했고 삼일회계가 매각 주간사로 선정됨).


부산회생법원 '국제신문' 공고 링크


시사점·실무 포인트

  1. 기업회생 절차 진행 중에도 M&A를 통한 신규 투자 유치로 회생채권 변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회생계획안에 인수자의 자금을 활용하면 채무 상환에 숨통을 틔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.
  2. 미리 조건부 투자자를 확보해 우선매수권자를 세워두는 '스토킹호스' 방식은 인수합병 실패 위험을 크게 낮춰줍니다. 동시에 공개 경쟁입찰을 거치면서 더 유리한 인수 조건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. 이러한 방식은 회생 절차에서 매각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는 실무 전략입니다.


로집사 인사이트

국제신문 사례를 통해 기업회생 과정에서 효과적인 M&A 전략 수립과 법률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. 회생·파산 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로집사는 이러한 회생 절차에서 투자 유치 및 M&A 추진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. 또한 인가 전 M&A 진행, 회생계획안 수립, 채권자 협의 등 복잡한 단계에서도 전문적인 안내와 지원을 약속드립니다. 귀사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최적의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드리겠습니다.


*본 게시물은 언론 보도 내용을 기반으로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, 특정 사안의 법률적 판단이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상담은 별도로 이루어져야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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